2008년 01월 20일
08.01.20
어느때와 다름없이 오늘이야말로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나고 말거라는
장대하고 웅대한 결심을 했지만 결국 한시간 반만에 빌빌빌 기어나와서 이러는 나는
밤에만 활성이 되나보다.
정신노출증은 환자에게 하여금 일종의 쾌감을 주고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점을 c사가 공략한 것일지도, 흔들릴뻔 했다.
나와 미학적 취향이 일치하지 않는 상품에 대해 가치있는 것을 투자할 여유따윈 없다고 생각한다.
늙어서는 사진만 남는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시절때 사진을 조금 더 찍어둘걸 그랬나?
앞으로는 차곡차곡 정리해 가야겠다.
삼각대나 하나살까?
장대하고 웅대한 결심을 했지만 결국 한시간 반만에 빌빌빌 기어나와서 이러는 나는
밤에만 활성이 되나보다.
정신노출증은 환자에게 하여금 일종의 쾌감을 주고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점을 c사가 공략한 것일지도, 흔들릴뻔 했다.
나와 미학적 취향이 일치하지 않는 상품에 대해 가치있는 것을 투자할 여유따윈 없다고 생각한다.
늙어서는 사진만 남는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시절때 사진을 조금 더 찍어둘걸 그랬나?
앞으로는 차곡차곡 정리해 가야겠다.
삼각대나 하나살까?
# by | 2008/01/20 02:06 | Diary...............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